🚦 비보호 좌회전 중 차간주행 오토바이와 사고, 내 과실을 더 줄일 수 있을까요?
결론은 이렇습니다. 비보호 좌회전 사고에서 '녹색 신호'였다면 기본 과실은 좌회전 차량이 높지만, 오토바이의 '차간주행(Illegal Filtering)'과 '속도위반'이 입증된다면 6:4(오토바이 6)인 현재 과실에서 질문자님의 어머님 과실을 더 낮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. 🏍️💨 특히 버스 뒤에서 갑자기 튀어 나온 '현저한 과실'이나 '중과실' 요소를 블랙박스로 증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또한, 수리 중인 차량은 언제든지 차주가 원하는 정비소로 옮길 수 있는 '자기결정권' 이 있으므로, 즉시 정지시키고 견인해 오셔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. 🛠️ 🧐 사고 상황 분석 및 과실 비율 조정 포인트 비보호 좌회전 사고는 과거에 좌회전 차량의 100% 과실인 경우가 많았으나, 최근에는 상황에 따라 세부적으로 산정됩니다. 현재 6:4(오토바이 과실 6)로 나온 것은 이미 보험사가 오토바이의 잘못을 크게 보고 있다는 뜻이지만, 더 줄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. 1. 오토바이의 법규 위반 항목 활용 ⚖️ 차간주행 (Lane Splitting): 한국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가 정지하거나 서행하는 차량 사이를 지나가는 행위는 앞지르기 방법 위반 혹은 진로변경 방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. 🚫 시야 가림과 돌출 (Bus Blockage): 버스라는 거대 장애물 뒤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회피 불가능한 상황(신뢰의 원칙)이었다면 '돌발 상황'으로 강조해야 합니다. 헬멧 미착용 및 속도: 헬멧 미착용은 부상 심화의 원인이 되며, 제한 속도보다 10~20km/h 이상 과속했다면 오토바이 과실이 추가로 10~20% 더 가중될 수 있습니다. 🏎️ 2. 정비소 이동(전고) 방법 🏗️ 상대 보험사 추천 정비소는 보험사와 연계되어 비용 절감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습니다. 즉시 중단 요청: 해당 정비소에 전화하여 "차주 동의 없이 진행된 부분에 ...